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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점유율 2년새 5배…흡연기구에도 경고그림 05-24 09:41


궐련형 전자담배가 기존 궐련 담배를 빠르게 대체하며 시장을 잠식해가자 금연당국이 규제에 나섭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분기 담배시장에서 궐련형 전자담배의 점유율은 약 11%로 2년 새 5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1분기 판매량도 9,200만갑으로, 1년 전보다 33% 넘게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내년 건강증진법을 개정해 궐련형 전자담배와 흡연 전용기구에도 경고 그림과 문구를 의무적으로 부착하게 할 방침입니다.


또 흡연 전용기구의 광고나 판촉도 금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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