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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업가 살해' 조폭 하수인 영장 신청 05-24 09:36


50대 부동산업자 납치살해 사건에 가담한 공범 2명에 대해 경찰이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65살 김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과 61살 홍 모 씨의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 폭력조직 국제PJ파의 부두목인 60살 조 모 씨 등과 함께 부동산업자 56살 박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그제 (22일) 사체 유기 장소 근처 모텔에서 수면제로 추정되는 약물을 복용하고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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