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핫클릭] 문 대통령·타노스 합성 전단지 수백장 발견 外 05-24 08:35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문대통령·타노스 합성 전단지 수백장 발견

영화 '어벤저스'의 악당 캐릭터 타노스와 문재인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이 인쇄된 전단지 수백장이 발견됐습니다.

어제(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건물 비상계단에 해당 전단지 500여장이 뿌려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전단지 뒤에는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전단이 뿌려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입주민대표단 내분…아파트 주차장 막고 연락두절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전·현직 입주민 대표단 사이의 갈등 끝에 한 주민이 승용차로 주차장 입구를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그제(22일) 오후 7시쯤부터 주차장 입구를 막은 이 아파트 전임 입주자대표단 측 A씨의 차량 견인을 시도했지만, 주민들은 A씨의 정식 사과를 먼저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위 의혹으로 현직 입주자 대표 측과 1년 넘게 갈등을 빚어 온 A씨는 주차장 출입이 거부되자 다른 입주민도 들어가지 못하게 입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성적 매력 느끼는 존재돼야"…경찰 발언 논란

현직 경찰 간부가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진행한 성교육 시간에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어제(23일) 서울경찰청 김모 경정이 교육 당시 "여자들이 성적 매력을 느끼는 존재가 되려고 노력하라"거나 "남자들은 씨를 뿌리는 쪽"이라는 발언 등을 했다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당사자 주장과 교육받은 의경들의 진술, 군인권센터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상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