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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매력 느끼는 존재돼야"…경찰 간부 발언 논란 05-24 07:15


현직 경찰 간부가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진행한 성교육 시간에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어제(23일) 서울경찰청 김 모 경정이 교육 당시 "여자들이 성적 매력을 느끼는 존재가 되려고 노력하라" 거나 "남자들은 씨를 뿌리는 쪽"이라는 발언 등을 했다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당사자 주장과 교육받은 의경들의 진술, 군인권센터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그 결과에 상응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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