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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 구속영장청구 05-22 20:57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2일) 분식회계 관련 증거인멸을 교사한 혐의로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또 삼성전자 박 모 부사장과 사업지원TF 소속 김모 부사장 등 2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구속된 사업지원TF 백모 상무와 보안선진화 TF 서 모 상무 등이 윗선의 지시로 증거를 인멸했다고 밝힘에 따라 최종 지시자를 찾기 위해 수사를 확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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