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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별그대' 작가 신작 '사랑의 불시착' 주연 05-22 18:26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신작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tvN에 따르면 이 작품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와 그녀를 지키려다 사랑에 빠지는 특급장교의 러브스토리를 그렸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인기 드라마를 써낸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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