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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일보, "무례의 극치" 열흘째 미국 맹비난 05-22 15:13


미·중 무역갈등이 전면 대치 국면으로 치닫는 가운데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이례적으로 열흘째 미국 비판 기사를 보도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인민일보는 오늘자(22일) 논평을 통해 "미국은 무역협상 무산 책임을 중국에 덮어씌우고 있다"며 "이는 무례의 극치이자 핑계를 찾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민일보 해외판도 5면 전체를 그동안 미국을 비판한 사설과 논평으로 도배했습니다.


인민일보가 일주일 넘도록 미국을 비판하는 보도를 한 것은 지난해 10월 중국이 미국 대선에 개입했다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연설을 한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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