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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양진호 추가송치…회삿돈 167억 횡령 혐의 05-22 09:34


'갑질폭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에 추가 송치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어제(21일) 양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등 혐의로 추가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회장은 자신이 소유한 한국인터넷기술원의 자회사인 인터넷 업체 몬스터의 매각 대금 40억여원 등 8개 법인의 자금 167억여원을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명 통장 등으로 빼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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