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밤에도 비 오락가락…내일도 '더위 주춤' 05-19 17:52


여전히 곳곳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특히 수도권과 영남, 또 남해안에 비구름이 주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 밤에도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고 남해안은 최고 40mm 정도 더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런데 이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몰려옵니다.

내일 아침은 서울이 16도로 평년보다 높게 출발을 하는데요.

한낮에 20도에 그치면서 더위가 주춤하겠고요.

수요일 오후부터 서서히 예년 이맘때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내일 출근길 곳곳으로 비가 약하게 오겠고 가시거리도 짧겠습니다.

각별히 안전운전하셔야겠습니다.

낮부터는 다시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이 16도, 대전과 전주가 18도, 창원이 17도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0도, 전주도 20도, 대구가 25도, 울산이 25도로 일부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오늘보다 큰 폭 내려가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특히 동해상에서 최고 4m 안팎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당분간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고요.

주 후반에는 또다시 서울 기온이 30도까지 치솟으면서 더워지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