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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여당서도 '트럼프 탄핵론' 첫 제기 05-19 17:4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의혹을 수사한 로버트 뮬러 특검의 수사 결과가 공개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친정'인 공화당에서 처음으로 탄핵을 거론하는 의원이 나왔습니다.


공화당 소속 저스틴 어마시 하원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뮬러 보고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 대상이 될 수 있는 구체적 행위들과 행동 양식에 관여했음을 드러낸다"고 썼습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자주 비판했던 어마시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항해 내년 대선 출마를 고려 중임을 시사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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