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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유증기 피해 주민 늘어…320여명 치료 05-19 17:34


지난 17일 한화토탈 대산공장에서 유증기 유출 사고가 발생한 이후 피해 주민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17일과 18일 202명이 치료받은데 이어 오늘(19일) 오전에도 120여명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서산시는 공장 인근 주민들이 심리적 안정 차원에서 수액주사를 맞고 귀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화토탈 측은 사고 발생 탱크내 잔존 물질 제거를 위해 온도를 낮추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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