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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피랍 한국인 귀국…"악몽 같았던 315일" 05-18 14:44


지난해 7월 리비아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315일 만에 풀려난 한국인 62살 주 모 씨가 귀국했습니다.


오늘(18일) 오전 11시쯤 인천국제공항으로 도착한 주 씨는 "악몽 같았던 315일이었다"며 구출에 도움을 준 "정부와 관계기관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씨는 20년 넘게 리비아 수로관리 회사에서 근무하다 지난해 7월 같은 회사 필리핀인 직원 3명과 함께 무장괴한 10여명에게 납치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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