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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력 30대 편의점서 흉기 휘둘러…3명 부상 05-18 14:28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정신병력이 있는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8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18일) 새벽 0시쯤 부산 남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손님 2명과 편의점 종업원에게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3명은 각각 등과 손, 목 부위에 상처가 났지만 심하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정신병력이 있으며, 관할 정신보건센터와 경찰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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