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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무원 집단 성매매 알선' 유흥업자 구속 05-18 14:24


인천 미추홀구청 직원 4명과 인천도시공사 직원 3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업소 업주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유흥업자 60살 A씨를 구속하고, 바지사장 63살 B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이달 10일까지 러시아 여성 10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초 성매매 알선으로 징역형과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도 1년 넘게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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