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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선택권 보장돼야 혁신…더 많이 대화할 것" 05-16 21:42


실시간 차량공유서비스 타다가 택시기사들의 타다 퇴출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의 박재욱 대표는 오늘(16일) 페이스북을 통해 "혁신은 다양한 선택권이 보장될 때 가능하다"면서 "택시와 상생으로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어제(15일) 택시기사의 분신과 관련해 조의를 표하면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사회 전반 관계자들과 더 많이 대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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