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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도정 뒷받침"…한국당 "친문 무죄" 05-16 20:59


1심 법원의 이재명 경기지사 무죄 선고에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재판부 판결을 존중한다"며 "버스 대책 마련 등 이 지사의 도정활동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도 "이제 이 지사가 온 힘을 다 할 건 도정뿐"이라고 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친문무죄, 반문유죄'라는 잣대가 법치주의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도 "이재명 지사는 이미 도정 책임자로서의 자격과 신뢰를 상실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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