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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재개발 본격화 05-16 19:57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중계동 일명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추진 10년 만에 본격화됩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구역과 정비계획을 변경하고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백사마을 공동주택용지에는 최고 20층 높이 2천세대 규모의 분양용 아파트가 건축됩니다.


백사마을은 2008년 재개발이 추진됐으나 사업성 저하 논란 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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