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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대 탈세' LG 일가 첫 재판서 무죄 주장 05-15 19:23


150억원 이상의 양도소득세를 탈루한 혐의로 기소된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등 LG 총수 일가가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LG 총수 일가 측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이 사건의 주식거래는 특수관계인 간의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장내 거래 금지 원칙을 훼손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LG그룹 재무관리팀 임원들이 사주일가의 주식을 다른 사주일가 구성원에게 팔면서 허위 주문표를 작성해 불특정 다수의 제삼자가 산 것처럼 꾸몄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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