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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도촬' 제약사 대표 아들…집안 곳곳 몰카

05-13 09:24


집안에 설치한 몰카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된 제약사 대표 아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30대 이 모 씨에 대해 불법 촬영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변기와 시계 등 자신의 집 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여자친구를 비롯해 집을 방문한 여성 30여명의 신체를 동의없이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지난 10년간 범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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