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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승리 성매매 혐의도 영장에 적시" 05-09 13:18


경찰이 일본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등을 받는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직접 성매매를 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승리의 구속영장 범죄 사실에 성매매와 성매매 알선, 특가법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가 적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은 채 "추가 확인된 부분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다음 주 초 버닝썬 사태의 발단이 된 김상교 씨 폭행 사건과 관련한 각종 고소·고발 사건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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