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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환자 흉기 휘둘러 경찰관 등 3명 부상 05-09 12:25


충북 충주에서 정신병원에 가기를 거부하던 20대 조현병 환자가 경찰관 등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습니다.


충주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24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5시 20분쯤 충주의 한 원룸 복도에서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정신병원에 이송하려던 경찰관 2명과 사설 구급차 운전기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경찰은 테이저건을 쏴 제압했으며, A씨는 충북의 한 정신병원으로 호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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