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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대북 최대압박 계속…인도적 식량 지원 간섭 않을 것" 05-09 07:11


미국 백악관은 대북 최대 압박 기조를 확인하면서 한국 정부의 인도적 대북지원은 간섭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미국의 주안점은 북한의 비핵화에 있다면서 북한에 대해서는 최대 압박 전략을 이어 나간다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한국이 대북 식량지원과 관련해 진행해 나간다면 간섭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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