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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 맞춤형 노하우…연합뉴스 귀농귀촌 박람회 04-26 21:46

[뉴스리뷰]

[앵커]


귀농귀촌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연합뉴스와 농협이 농업에 도전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귀농귀촌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성공 노하우와 각종 지원 정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데요.

이동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트랙터와 경운기가 울퉁불퉁한 도로 위를 달리듯 흔들립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바퀴가 없습니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연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 선보인, 가상현실을 이용한 운전연습 시뮬레이터입니다.

박람회는 이 같은 농촌 체험을 비롯해 창업에 성공한 농업·기업인들의 귀농귀촌 경험담과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정의정 / 청년 농업·창업인> "보통 아로니아 농가에서 할 수 있는 가공 방법은 원액이나 분말이 대다수인데 저희는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특히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등 융·복합 가치 창출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조성부 /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 "농업은 힘들고 고된 일이라는 편견이 깨지고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신성장 산업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부와 농협은 귀촌한 청년이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다른 사업을 한다고 해도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이개호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단순하게 농사를 짓기 위해서 농촌으로 간다 이런 관점에서 보지 않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역시 "청년들이 새로운 둥지를 틀 때 부족하면 농협을 찾으라"며 귀농귀촌 활성화 의지를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이동훈입니다.

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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