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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日 자민당, 중의원 보선 2곳 전패…아베 입지 타격 04-23 08:54

<출연 : 연합인포맥스 선재규 선임기자>

전 세계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선재규의 월드 앤 이슈시간입니다.

오는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일본 중의원 보궐선거에서 집권당인 자민당이 전패했습니다.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아베 총리의 정국 운영에도 적지 않은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소식,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일본에서 치러진 보궐선거가 자민당의 참패로 끝났습니다. 아베 총리가 직접 지원 유세까지 나섰지만 헛수고가 됐어요?

<질문 2> 이번 보궐선거는 7월에 있을 참의원 선거의 전초전인 만큼, 자민당으로선 참의원 선거에도 적신호가 켜진 셈인데요. 자민당의 보궐선거 참패 원인, 뭐라고 봐야 할까요?

<질문 3> 이 가운데 아베 총리의 측근이 느닷없이 '증세 연기'를 시사하는 발언을 해서 일본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다고요?

<질문 4> 일본 정부가 서둘러 발언 진화에 나서긴 했지만, 사실은 '증세 연기' 카드를 선거에 이용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어요?

<질문 5> 이처럼 아베 총리가 정국 주도권 잡기에 안간힘을 쓰는 이유가 바로 정치적 숙원인 개헌에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일본 내 여론은 여전히 개헌에 시큰둥하다고요?

<질문 6> 이번 일본 지방선거에서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이 무투표 당선 비율이 기록적으로 높다는 건데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건가요?

<질문 7> 그런데 이번 선거에 일본 극우인사들이 후보로 출마해서 '혐한 유세'를 펼치기도 했다는데요. 모두 낙선이라는 결과를 안게 됐다고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국제뉴스 전문,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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