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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정부 "'부활절 테러' 배후는 현지 급진 이슬람조직" 04-23 07:32


스리랑카 정부가 지난 21일 발생한 '부활절 연쇄 폭발 테러'의 배후로 현지 급진 이슬람조직인 NTJ, 내셔널 타우히트 자마트를 지목했습니다.


정부 대변인은 "스리랑카 정부는 NTJ가 이번 공격의 배후라고 믿는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NTJ는 불상 등을 훼손하는 사건으로 지난해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한 스리랑카의 무슬림 과격 단체입니다.


앞서 지난 11일 NTJ가 자살공격을 계획 중이라는 경고가 나왔지만, 정보당국이 테러경고 정보를 무시하다가 이번
연쇄 폭발에 대비하는 데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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