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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에 '프로포폴 투약' 성형외과 의사 구속영장 04-19 22:32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투약해 동거녀를 사망에 이르게 한 성형외과 의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형외과 의사 43살 A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와 동거하던 28살 B씨는 어제(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프로포폴 수액 바늘을 팔에 꽂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수면 부족을 호소하던 B씨에게 프로포폴을 과다 투약해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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