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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MD 애나, 영장기각…"마약유통, 소명 부족" 04-19 22:20


마약을 투약하고 유통한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영업담당자이자 '애나'로 불리는 A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마약투약 혐의는 인정되지만, 유통 혐의는 범죄사실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소명도 부족하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과거 버닝썬에서 손님을 유치하고 수수료를 받는 MD로 활동한 A씨는 버닝썬 VIP 고객들에게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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