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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따뜻한 봄 날씨…밤 경기북부ㆍ영서북부 비 04-19 21:56


선선했다, 초여름같았다, 흐렸다 맑았다.

요 며칠 날씨가 참 변덕스러웠죠.

이번 주말에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하고, 기온도 오르면서 더 따뜻해집니다.

서울은 한낮에 21도를 보이겠고요.

광주 24도, 의성 25도까지 오르는 등 살짝 덥게 느껴지는 곳들도 있겠습니다.

내일 낮 시간대에는 하늘도 맑고 포근해서 나들이 즐기기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밤부터 새벽사이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그 밖의 중북부지역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전국이 맑겠고, 밤 한때 제주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대기는 계속해 건조합니다.

서울을 포함한 많은 지역에서 건조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고요.

강원영동에는 여전히 건조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말 산행 떠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산불 등 화재사고 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과 부산 10도, 창원 8도에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21도, 대구 24도, 부산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가까이 나는 곳도 있습니다.

일교차 유의해서 나들이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건조함을 달래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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