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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암사역 흉기난동' 20대에 징역 3년 구형 04-19 21:44


검찰이 서울 지하철 암사역에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살 한모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보복 목적으로 상해를 가한 사건으로 죄질이 무겁다"며 한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15일 첫 공판에서 한씨는 검사가 제기한 보복 상해와 특수절도 등 혐의를 모두 인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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