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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경제읽기] '동원참치ㆍ한국투자증권' 신화 쓴 김재철 회장 퇴진 04-18 18:31

<출연 : 김대호 경제학박사>

어선 2척으로 참치왕이라는 타이틀을 써낸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김재철 회장의 퇴진을 두고 '아름다운 퇴장'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으로 나오고 있다는데요.

그의 발자취부터 앞으로 동원그룹의 미래까지 짚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호 경제학박사 나와계십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동원참치로 잘 알려진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50년 역사를 뒤로 하고 경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룹 창업자가 스스로 물러나는 것은 한국식 오너경영 풍토에선 드문 일인 듯 한데요. 그의 퇴진, 어떤 이유 때문입니까?

<질문 2> 김재철 회장은 참치왕, 재계의 신사, 역발상의 대가 등 여러 수식어를 가진걸로도 유명하다던데, 어떤 인물이었습니까?

<질문 3> 50년전 어선 2척으로 시작된 동원그룹, 현재는 어떤 기업으로 성장했나요? 김재철 회장이 한때 이끌었던 한국투자금융지주 또한 굉장히 튼튼한 회사로 유명하다죠?

<질문 4> 동원그룹에는 그간 다른 기업에 리스크로 작용했던 오너 갑질, 혹은 다른 스캔들이 없었던 듯 합니다. 인성 교육에 특히 힘을 썼다던데 자식들에게 혹독하기로도 유명했다죠?


<질문 5> 이제 김재철 회장은 퇴임을 했고, 앞으로 동원그룹의 경영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다른 기업은 '왕자의 난'과 같은 자식들의 분쟁이 있어왔었지 않습니까?

<질문 6> 박수칠때 떠난다는 말은 김재철 회장을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경영적인 면모부터 가족사등 모든 면에서 재계에 어떤 점을 시사한다 생각하십니까? 다른 기업이 이것만은 본받았으면 하는 점을 꼽아주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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