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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투약 혐의' SK그룹 3세 구속기간 연장 04-18 17:45


검찰이 마약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SK그룹 창업주 손자 31살 최모씨의 구속기간을 열흘 더 연장했습니다.


당초 최씨의 구속기간은 오늘(18일)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검찰은 추가조사를 위해 구속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추가 조사 뒤 오는 25일 최씨를 기소할 계획입니다.


최씨는 지난해와 올해 대마초 등을 18차례에 걸쳐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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