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북한 매체 연일 대남 압박…"남북관계 개선의지 의심" 04-17 19:2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측을 중재자가 아닌 당사자라고 발언한 이후 북한 매체들은 대남 압박의 수위를 더욱 높였습니다.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남측에 남북관계 개선 의지가 있는지 의심된다"며 "성의와 아량을 모독하는 배신적인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어제(16일) 우리 정부의 한미 공조에 대해 "조국통일 위업 실현에 난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