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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경제읽기] 애플 - 퀄컴, 30조원 규모 특허소송 '극적 합의' 04-17 19:19

<출연 : 김대호 경제학박사>

최대 30조 원이라는 초대형 소송으로 이어지면서 세계의 관심이 쏠렸던 애플과 퀄컴의 특허 분쟁이 서로를 향했던 칼을 내리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먼저 소송을 제기했던 애플사가 갑자기 한발 물러나게 된 이유와 이번 합의로 인한 파장 짚어보겠습니다.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호 경제학박사 나와계십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애플과 퀄컴이 2년여간 벌여온 특허소송을 중단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약 30조에 달하는 분쟁이다 보니 세기의 소송전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는데요. 소송을 제기했던 애플, 갑자기 소를 취하한 배경은 무엇입니까?


<질문 1-1> 당초 소송이 왜 제기됐는지도 짚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원인은 다름아닌 '특허'때문이었다고요?

<질문 2> 이번 소송전의 결과를 두고 일각에선 퀄컴이 승리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요. 대체 퀄컴이라는 회사는 어떤 곳인가요?

<질문 3> 현재 5G 모뎀 칩 개발에 성공한 회사는 삼성전자, 퀄컴, 화웨이 등 총 3개 업체라고 하던데요. 애플과 퀄컴의 합의가 3개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특히 국내 기업에 어떤 파장이 있을지 궁금한데요?

<질문 4> 이렇게 본격화 되고 있는 5G가 주춤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을 재도약 시킬 수도 있다는 장밋빛 전망도 나오고 있다는데요. 5G, 반도체 산업을 키우는 보약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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