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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도 '수탉 장식물' '오르간'은 무사 04-17 16:47

(서울=연합뉴스) 화마가 덮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성당이 소장한 역사적 명물 가운데 하나인 오르간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화재로 소실된 첨탑의 끝을 장식했던 수탉 청동조상도 화재 폐기물 더미에서 극적으로 회수됐는데요. 첨탑 수닭 조상이 화재의 와중에서 극적으로 '생존'함으로써 전문가들은 이제 조상 속에 들어 있는 이들 가톨릭 유물들의 상태가 온전한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노트르담 성당의 기념비적 유물 가운데 하나인 마스터 오르간도 다행히 이번 화재로 큰 손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애>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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