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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대신 전기차 1천대, 우편배달 투입 04-17 15:22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8월까지 초소형 전기차 1천대를 전국 235개 우체국에 배치합니다.


우정본부는 오늘(17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자동차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고 우편배달용 이륜차를 초소형 전기차로 대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정본부는 5년간 1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에서 조립·생산하고 배터리도 국내산을 장착한 전기차를 5년간 임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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