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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강제 추행한 사진작가 로타…징역 8개월 04-17 15:15


촬영 중 모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사진작가 로타가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사진작가 로타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등도 명했습니다.


로타는 2013년 촬영 작업 중 모델 A씨의 신체를 동의 없이 만지는 추행을 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로타는 A씨의 암묵적 동의 아래서 행위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 신빙성이 훨씬 높고 묵시적 동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피고인은 진술을 부인하고 번복해 상대적으로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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