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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측정치 조작' 기업 235곳 적발 04-17 14:50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먼지ㆍ황산화물을 다량 배출한 여수 산단지역 기업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지난해 3월부터 광주ㆍ전남지역 대기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 13곳을 조사한 결과, 4곳의 측정대행업체와 LG화학, 한화케미칼 등 대기업 포함 235곳이 적발됐습니다.


측정대행업체들은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모두 1만4,096건의 대기오염도 측정기록부를 조작ㆍ허위로 발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검찰에 업체 6곳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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