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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봄 최고, 서울 23도…건조특보 계속 04-17 12:35


[앵커]

오늘 서울은 또 한 번 올 봄 최고기온을 경신하겠습니다.

23도까지 올라 따뜻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정말 이제 완연한 봄 날씨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볕이 약간은 따갑게도 느껴지기도 하고요.

이제는 반소매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분들도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낮기온 어제보다도 올라가는 곳들이 있습니다.

서울이 23도까지 올라서 올 봄 또다시 최고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보이고요.

대전과 대구도 24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 수준을 1에서 많게는 5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낮 동안 맑은 하늘도 계속됩니다.

단 남해안과 제주도는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대기 확산은 원활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 보통에서 좋음 수준 나타내겠습니다.

한편 중부지방과 경북, 또 전라남도 광양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그중에서도 강원 영동지역은 건조경보가 내려질 만큼 대기가 많이 메말라 있습니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는 차차 바람까지 강해지겠습니다.

특히나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 중심으로 약간 비 소식이 들어 있기는 한데요.

정말 빗방울 정도에 그치기 때문에 건조함을 달래주기에는 역부족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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