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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계층에 채소 구매가능 '바우처' 지원 추진 04-17 12:23


취약계층에 신선한 농식품을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새로운 복지 서비스가 이르면 내년에 시범 도입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사업 해당자는 신용카드 형태로 매달 1인 가구 기준 3만원씩 식품 구매비를 지급받아 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농식품부는 바우처로 채소ㆍ과일ㆍ우유 등 6만여 가지 품목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내년에 도시·농촌 등 6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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