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美연구소 "영변서 방사성물질 이동 또는 재처리 가능성" 04-17 12:01


북한의 영변 핵시설에서 방사성물질의 이동 또는 재처리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는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가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최근 확보한 상업 위성사진을 보면 영변 핵시설 근처에서 특수 궤도차 5대가 확인된다"면서 "과거에 궤도차들은 방사성물질의 이동이나 재처리 활동과 관련됐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제니 타운 연구원은 "만약 재처리가 진행 중이라면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영변의 미래에 대한 합의가 나오지 못한 점을 고려할 때 의미심장한 전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