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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초여름 날씨 '경주 26도'…건조특보 확대 04-17 11:28


봄인지 여름인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서울의 기온이 20도고요.

강릉은 24도선입니다.

이 추세라면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기온이 오를 걸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급상승하는 기온처럼 요즘 K-POP의 인기도 상승세라죠?

그중 방탄소년단, BTS의 음악이 대세랍니다.

이번 타이틀곡 들어보니까 사소한 일상이나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자 이런 의미가 있더라고요.

이 노래 들으면서 주변을 살펴보니까 벌써 벚꽃도 다 져가서 활짝 폈을 때 더 즐길걸 하는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고요.

남은 봄날이 있으니 지금부터는 더 소중히 여기고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하늘은 맑죠.

지금 남해안과 제주에는 구름이 많고 낮 동안에도 살짝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밖에 전국은 가끔 구름만 많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 되겠습니다.

하지만 건조하기 때문에 화재 예방은 물론이고요.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 이렇게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건조특보가 계속 확대 강화되면서 조금 전 중부와 경북에 이어서 전남 광양에도 내려졌고 강원 영동지방 건조경보 상태 이어집니다.

내일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조금 내리겠지만 대부분 빗방울 수준에 불과하고요.

이후 뚜렷한 비 예보가 없습니다.

나날이 더 건조해지겠습니다.

기온은 계속 높겠네요.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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