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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유천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받겠다"…경찰 출석 04-17 10:11

(서울=연합뉴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17일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께 검은 정장 차림으로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나타난 박유천 씨는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말한 뒤 곧장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어제 진행된 간이 마약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고 박 씨 역시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마약 투약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황 씨는 조사 과정에서 연예인 A 씨와 지난 2월과 3월에도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밝혔고 이 A씨가 박유천 씨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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