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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독 대표팀 이탈 시도 확인…징계 불가피 04-17 09:46


김호철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프로팀 감독을 맡기 위해 대표팀 이탈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돼 징계가 불가피해졌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김 감독이 OK저축은행 감독을 맡겠다고 구단 측에 먼저 제안한 점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전임제 감독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대표팀을 이끌기로 돼 있습니다.


배구협회는 오늘 열리는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김 감독의 스포츠공정위 회부 여부를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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