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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WTO 개혁' 목소리 높이는 일본…목적은? 04-17 08:48

<출연 :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

전 세계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선재규의 월드 앤 이슈 시간입니다.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를 둘러싼 분쟁에서 세계무역기구 WTO가 우리나라의 손을 들어주자, 일본 정부가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패소가 아니라는 억지 주장에 이어 이제는 WTO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일본이 WTO 판정에서 패소한 이후 서둘러 상황 수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이번엔 중국에게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고요?

<질문 2> 일본 내에서는 WTO 패소 책임론과 함께 아베 정권에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당장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질문 3> 이런 상황에서 아베 총리가 G20정상회의에서 한일정상회담을 추진하지 않는 쪽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정부의 이런 태도도 WTO 판결 영향이 컸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4> 판정이 나온 이후 일본 정부는 이제 WTO로 화살을 돌리고 있습니다. WTO를 개혁해야한다며 일본 언론들까지 나서서 여론전을 펼치고 있어요?

<질문 5> 일본 정부는 WTO 심판기관의 위원 수가 적어서 제 기능을 못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게 정말 일본의 주장대로 문제가 될 수 있는 겁니까?

<질문 6> 한편 후쿠시마 원전 사고 8년여 만에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발전소 건물에 보관된 핵연료를 꺼내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요?

<질문 7>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유증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사고를 수습하는데 드는 비용만 해도 천문학적인 액수가 필요하다면서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국제뉴스 전문,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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