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영상] 진주 아파트 방화 난동 18명 사상…이유는 '임금체불 불만' 04-17 08:35

(서울=연합뉴스)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17일 오전 4시 29분께 진주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A(42)씨가 본인의 집에 불을 지른 뒤 아파트 계단에서 대피하려고 집 밖으로 나온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 사건으로 60대, 30대, 12세 주민 등 5명이 숨지고, 3명은 중상, 2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8명은 화재로 발생한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경찰과 대치 끝에 오전 4시 50분께 현장에서 검거된 직후 "임금체불 때문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경남소방본부제공>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