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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가습기살균제 제조' SK케미칼 前대표 구속영장 04-17 07:41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을 재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이 '가습기 메이트'를 만든 SK케미칼의 홍지호 전 대표와 임직원 3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2002년 '가습기 메이트' 출시 당시 대표이사를 맡아 의사결정 전반을 책임졌던 인물로, 원료물질의 유해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제품을 만든 혐의를 받습니다.


SK케미칼이 만들고 애경산업이 판매한 '가습기 메이트'는 옥시가 만든 '옥시싹싹 가습기당번' 다음으로 많은 피해자를 냈습니다.


검찰은 앞서 박철 SK케미칼 부사장을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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