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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국제영화제 개막…한국 영화 5편 초청 04-13 15:53


올해 베이징 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 5편이 포함돼 이른바 사드 갈등 이후 한중간 문화 교류의 회복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베이징 소식통에 따르면 제9회 베이징 국제영화제가 오늘(13일) 막을 올리며, 이번 영화제 기간에 한국 영화 '후쿠오카'와 '곤지암','강변호텔', '증인', '국가 부도의 날'이 상영됩니다.


사드 갈등이 한창이던 지난 2017년 베이징 영화제에는 한국 영화가 단 한 편도 초청되지 못했다가 지난해에는 7편의 한국 영화가 상영되는 등 한중간 영화 교류가 회복 기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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