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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셔프라이스, 요람 470만개 리콜…30명 질식사 04-13 15:34


세계적인 유아용품 브랜드인 피셔프라이스가 유아 사망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지목된 전동식 요람을 대량 리콜 조치했습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피셔프라이스의 로큰플레이 요람 470여만개가 리콜 처리됐음을 발표했다고 BBC방송이 전했습니다.


이 제품에서 아기들이 몸을 뒤집었다가 천에 감겨 질식 등으로 숨지는 사고가 지난 10년간 30건이 넘게 잇따랐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40~149달러대의 가격에 시판된 이 제품은 구매대행 등을 통해 한국에서도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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