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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 장쑤 화학공단 폭발참사 책임자들 구금 04-13 15:34


중국 공안 당국이 지난달 21일 발생한 장쑤성 옌청시 화학공단 대규모 폭발 참사와 관련해 공장 책임자 등을 구금했습니다.


장쑤성 옌청시는 웨이보 계정을 통해 현지 공안이 수사를 거쳐 폭발사고가 발생한 공장의 관리 책임자를 포함해 6명의 중대 책임 혐의가 발견돼 '형사 강제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에서 '형사 강제 조치'란 체포·구속 등 구금 상태에서 조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옌청시에서는 지난달 21일 화학물질 제조 공장에서 큰 폭발이 일어나 70명 이상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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