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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명의로 로열티 챙긴 원할머니보쌈 대표 2심 집행유예 04-12 19:42


상표권을 개인 명의로 등록하고 로열티를 챙긴 혐의로 기소된 원할머니보쌈 프랜차이즈 대표가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프랜차이즈 원앤원 박천희 대표의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대표는 2009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5개 상표를 자신의 1인 회사 명의로 등록한 뒤 상표사용료 21억3,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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